
Shon
8 years ago

록키 4
평균 3.5
한 때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아폴로의 복수를 위한 영웅의 활약. 어릴적 명절 심심풀이로 즐기기엔 딱 좋은 영화였다. 하지만 1편부터의 큰 줄기로 보면 전작에서 이미 미키를 어이 없이 떠나 보낸 뒤에 또 다시 "죽음"을 감정적 동기로의 장치로 이용한 얄팍한 상술에 진절머리가 난다.

Shon

록키 4
평균 3.5
한 때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아폴로의 복수를 위한 영웅의 활약. 어릴적 명절 심심풀이로 즐기기엔 딱 좋은 영화였다. 하지만 1편부터의 큰 줄기로 보면 전작에서 이미 미키를 어이 없이 떠나 보낸 뒤에 또 다시 "죽음"을 감정적 동기로의 장치로 이용한 얄팍한 상술에 진절머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