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4
Rocky IV
1985 · 스포츠/드라마/액션 · 미국
1시간 33분 · 12세

록키는 친구 아폴로 크리드와 러시아 출신 복서 이반 드라고의 경기를 참관한다. 드라고는 소련이 정책적으로 키운 복서이며 첨단의 인체공학을 응용한 초현대식 훈련장비를 사용하여 강력한 파워와 테크닉을 갖춘 강철같은 사나이였다. 그는 록키에게 공공연히 도전하면서, 미국의 자존심을 건드린다. 록키를 대신해 크리드가 나서지만, 드라고의 적수가 되지 못한 크리드는 드라고에 의해 경기 도중 사망하게 되고, 록키는 크리드의 매니저에게 도움을 받아 크리드의 원한을 갚고 드라고와 맞서기 위해 소련으로 가는데...
권혜정
2.5
냉전이라는 시대적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 지금 보면 국뽕 드링킹 영화지만 이것도 나름 재밌다.
다솜땅
4.0
러시아 선수로 인해 크리드와 작별하고, 러시아 원정경기를 감행한 로키! 모두가 러시아편인줄 알았는데... 드라고의 진심과 록키의 진심이 부딧힐때, 픽션이 강한 영화인건 알겠는데 요번건 좀 심했다는.. ㅎㅎ 냉전시대에 이런영화로 인해 조금 양국이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까? 크리드만 불쌍해지게... ㅠㅠ #20.4.1 (793)
ANNE
5.0
자연에서 훈련 그리고 실베스터 스탤론 최고의 몸인것같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버금가는 멋잇는 등근육은 정말로최고엿다 록키3시합이 역대 최고인줄 알았더니 그걸 갱신해버리다니 정말 실베스터 스탤론이분은 관객이 뭘 좋아하는지 정말 잘아는거 같다 최고의 브금 OST TRAINING MONTAGE - Vince DiCola 이브금은 정말 운동 하기싫어하는사람도 운동하게 만들것 같은 브금이다 고통은 없다 내가 바뀔 수 있다면 남도 바뀔 수 있다는 것 모두 바뀔 수 있습니다!
REZIN
3.0
보통 사람이 되어가는 걸 느낀 스텔론은 세상과 어느정도 타협한다. 자만을 경계하는 건 있고 소련에 비판적인 건 당연하긴 하지만 록키 1, 2가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 3편은 성공 이후 두려움을 람보가 베트남전 PTSD를 다룬 것에 비하면 아쉽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은 시리즈지만 4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사람이 아닌 로봇.
시후
4.5
아직도 hearts on fire 들으면서 운동한다.
Shon
3.0
한 때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아폴로의 복수를 위한 영웅의 활약. 어릴적 명절 심심풀이로 즐기기엔 딱 좋은 영화였다. 하지만 1편부터의 큰 줄기로 보면 전작에서 이미 미키를 어이 없이 떠나 보낸 뒤에 또 다시 "죽음"을 감정적 동기로의 장치로 이용한 얄팍한 상술에 진절머리가 난다.
J Kim
3.0
소련에서도 죽지 않아 롴키!!!
Fred의 영화일기
3.0
로봇까진 참겠는데 기립박수는 못 참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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