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백수골방

백수골방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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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영화 ・ 2001

평균 3.8

지나갈 수 밖에 없는 봄날 보다 더 슬픈건, 그런 봄날을 억지로 잡아두려하는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