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gleeye178 years ago4.0소무영화 ・ 1997평균 3.7<2017 대중예술의 이해4> 이 넓고 황량한 세상에 나 설 자리 하나 없네. 신인 시절부터 노장의 포스를 풍기는 지아 장 커.좋아요1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