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후
5 months ago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평균 3.7
인물들의 다면적인 생각을 볼 수 있었던 책. 나 역시 이분법적이지 않은데, 우리는, 우리를,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나누는 것 같다. 복합적인 부분 모두를 살펴보자는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한다. 영화의 이런저런 내용이 틀렸고, 사실은 그렇고, 이런 식의 문법이 자주 쓰이는데, 그런 내용이 다뤄진다면 영화는 영화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무진장 들었다.

시후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평균 3.7
인물들의 다면적인 생각을 볼 수 있었던 책. 나 역시 이분법적이지 않은데, 우리는, 우리를,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나누는 것 같다. 복합적인 부분 모두를 살펴보자는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한다. 영화의 이런저런 내용이 틀렸고, 사실은 그렇고, 이런 식의 문법이 자주 쓰이는데, 그런 내용이 다뤄진다면 영화는 영화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무진장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