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앩옭

앩옭

2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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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영화 ・ 2023

평균 2.6

슬픔은 혼자만 간직한다고 해서 간직되는 것이 아니다. 쏟아지는 비를 그저 슬픔이라 단순하게 해석해본다면 나의 슬픔은 내 옆의 소중한 사람까지 젖게 만들며 그 슬픔을 공유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함께 비를 머금은 구름이 되어 떠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