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플롯같이한 지난 시간을 여전히 붙잡으려 하지만, 곁에 두려해도 멀어져가는 시간을 무중력으로 표현한다. 거친 선과 흑백으로 표현한, 도심과 방안의 정경이 좋다. 별 2.5/5좋아요2댓글0
앩옭2.0슬픔은 혼자만 간직한다고 해서 간직되는 것이 아니다. 쏟아지는 비를 그저 슬픔이라 단순하게 해석해본다면 나의 슬픔은 내 옆의 소중한 사람까지 젖게 만들며 그 슬픔을 공유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함께 비를 머금은 구름이 되어 떠오를 수 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고플롯
같이한 지난 시간을 여전히 붙잡으려 하지만, 곁에 두려해도 멀어져가는 시간을 무중력으로 표현한다. 거친 선과 흑백으로 표현한, 도심과 방안의 정경이 좋다. 별 2.5/5
DWC
3.0
사랑하면 서로 닮아가면서 생기는 상처에 관하여
besser
2.0
사각사각 뜬구름 잡는 소리
이박사
2.5
뭔가 좀 공포스러운, 의미를 이해시켜주신다면 점수를 확 올리고 싶었지만 단순 애니를 만들고 싶었으나 ‘어쩌다’ 연애 요소를 섞게 되셨다고 해서.. 이런..
삼순이
3.5
애니메이션에 숨을 불어넣는 사운드 디자인 판화같기도 한 거친 선화가 맘에 들었음
진우영우
2.5
같이 본 2명의 사람들과 생각하고 느낀 부분이 다 달랐던 영화. 그 만큼 할 이야기도 많고 배울 점도 있는 영화.
앩옭
2.0
슬픔은 혼자만 간직한다고 해서 간직되는 것이 아니다. 쏟아지는 비를 그저 슬픔이라 단순하게 해석해본다면 나의 슬픔은 내 옆의 소중한 사람까지 젖게 만들며 그 슬픔을 공유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함께 비를 머금은 구름이 되어 떠오를 수 있다.
박율
3.0
해석은 해보겠다만 서로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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