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1 year ago4.0차임영화 ・ 2024실존적 불안을 일상에 섬뜩한 공기와 융합시켜 보는 이에게 피부 깊숙이 각인시키는데 최고의 경지에 다다른 구로사와 기요시! 점차 붕괴되고 붕괴는 유령이 떠돌듯 광기로 치환되어 전이된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