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준
6 years ago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평균 4.0
재앙이 남긴 상흔의 한가운데에서도 우리는 살아갈 것이다 늘 그랬듯이 남겨진 이들의 눈물과 감사를 거름삼아 우리는 나아갈 것이다 늘 그랬듯이 . 그렇게 삶은 계속될 것이다 늘, 그랬듯이.

혁준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평균 4.0
재앙이 남긴 상흔의 한가운데에서도 우리는 살아갈 것이다 늘 그랬듯이 남겨진 이들의 눈물과 감사를 거름삼아 우리는 나아갈 것이다 늘 그랬듯이 . 그렇게 삶은 계속될 것이다 늘,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