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시간의 숲
평균 3.1
2019년 11월 18일에 봄
조용히 자연속을 드려다 보며, 그안의 평온과 오래 간직되어진 시간의 멈춤, 그러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생명의 활력이 보인다. 알아주지 않아도, 나타내려 하지 않아도 시간은 그걸 무엇보다 뛰어나게 만든다. 다 아는 그들이 말하는 평안이란... #19.11.18 (1622)

다솜땅

시간의 숲
평균 3.1
2019년 11월 18일에 봄
조용히 자연속을 드려다 보며, 그안의 평온과 오래 간직되어진 시간의 멈춤, 그러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생명의 활력이 보인다. 알아주지 않아도, 나타내려 하지 않아도 시간은 그걸 무엇보다 뛰어나게 만든다. 다 아는 그들이 말하는 평안이란... #19.11.18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