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숲
시간의 숲
2012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3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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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박용우는 ‘숲’으로의 여행을 결심한다. 여행의 목적지는 일본 가고시마 남단에 위치한 섬, 야쿠시마.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숲이 실존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열흘간의 여행에 아름다운 여인 타카기 리나가 동행한다. 강가와 오래된 숲을 거닐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두 사람, 원령공주 숲 깊은 곳에 있는 7200년 된 삼나무, ‘조몬스기’를 만나기로 마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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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부르는 노래

숲이 부르는 노래

숲이 부르는 노래

숲은 바다의 연인

숲은 바다의 연인

조금씩 조금씩

다솜땅
4.0
조용히 자연속을 드려다 보며, 그안의 평온과 오래 간직되어진 시간의 멈춤, 그러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생명의 활력이 보인다. 알아주지 않아도, 나타내려 하지 않아도 시간은 그걸 무엇보다 뛰어나게 만든다. 다 아는 그들이 말하는 평안이란... #19.11.18 (1622)
홍경숙
2.0
평점은 순전히 숲과 조몬스기에게. 다큐라고 부르기도 힘든 안이한 연출.
박준형
4.5
저 오래된 나무를 만나보고 싶게 한다. 저 산과 함께 살다 산으로 돌아간 작가의 글을 제대로 만나고 싶어진다.
양두철
4.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고요함이다. 모든 여정은 기억을 위한 것이다. 언제나 시간은 기억을 지웠고 언제나 기억은 시간을 만들었다.
허범
4.0
결국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떠나온, 떠나간 여정이 아니었을까 숲처럼 에서처럼 살아가기 마음먹기는 쉽지만 쉽지 않다
boinda
1.0
영화와 관계 없는 이야기 나는 이 영화 속 타카기 리나가 편지를 읽는 소리에 파이란이 떠올랐다 파이란이 강재씨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는 소리와 같았다
以泌澍
4.5
가끔 생각나서 다시 보게 되는 영화. 그 숲에 나무가 있다. 7200년을 살아낸 나무가. 그 나무의 시간, 숲의 시간은 길고 깊어서 가늠이 되지 않지만, 그 자체로서 거기에 있다.
우상준
2.5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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