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
10 years ago

한니발
평균 3.6
2016년 06월 06일에 봄
<양들의 침묵>이 클라리스의 한니발 엿보기라면, <한니발>은 렉터의 고백이다. 비록 상상의 여지없는 '보여주기'식 전개가 우아하진 못했지만, 로맨스는 빛났다. "Ta-da H"

지예

한니발
평균 3.6
2016년 06월 06일에 봄
<양들의 침묵>이 클라리스의 한니발 엿보기라면, <한니발>은 렉터의 고백이다. 비록 상상의 여지없는 '보여주기'식 전개가 우아하진 못했지만, 로맨스는 빛났다. "Ta-da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