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14 days ago

온 더 라인
평균 3.4
이 놈의 애증의 한국 온라인 게임들. 내 학창시절의 전부였던 것들이자 사람을 만나게 해주었던 고마운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이자 그런 애틋함마저 잊고 콘솔 게임러로 떠나게 만든 과금구조로 이제 쳐다보지도 않는 그런 게임들. 감정이 분리가 되지 않긴하지만, 넥슨이 제작했기에 조금 치우치는 면이 있지만, 그래도 한국 게임사에 혹은 내 인생에서도 넥슨을 비롯한 온라인 게임사는 정말 빼놓을 수 없는 팩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