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Out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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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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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영화 ・ 2016

평균 3.4

지옥의 수장인 듯 하였으나 한낱 악마였을 뿐. 선과 악, 그 사이에서 맴도는 듯한 이야기와 주제성. 그리고 김래원 배우는 여전히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