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현진

최현진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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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

영화 ・ 2017

평균 3.2

2018년 06월 24일에 봄

그저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했던 한 여자와 그런 그녀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한 한 남자의 독특하고 씁쓸한 로맨스. 분명 그 누구 하나 정상이라고 말할 수 없을 캐릭터들의 향연이 다소 충격적인 전개 속에서 펼쳐지는데도, 이 희한한 영화에 몹시도 빠져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