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새
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
2017 · 로맨스/미스터리/드라마/스릴러/공포 · 일본
2시간 3분 · 청불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한없이 추락한다. 인생의 낙이라곤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불평이나 퍼붓는 것이 전부인 여자 ‘토와코’는 가진 것 없고 볼품없지만 그녀를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다는 남자 ‘진지’에게 얹혀사는 신세다. 어느 날, 그녀는 컴플레인을 걸다 알게 된 백화점 직원 ‘미즈시마’를 상대로 불륜에 빠지게 되고, 그와의 장밋빛 미래를 꿈꾸던 그녀에게 한 남자의 실종 사건을 조사 중인 형사가 찾아오는데… 뒤늦게 알게 된 옛 연인 ‘쿠로사키’의 실종, ‘미즈시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의심쩍은 사건들, 지나칠만큼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진지’. ‘토와코’는 왠지 모를 기시감과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녀가 모르고 있는 비밀의 실체는? 한 여자를 둘러싼 가장 미스터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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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2.0
진정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약속할게"라고 말하지 않아. 간절하게 "약속해줘"라고 부탁하지. <2017.10.13 Biff, 둘째날 두번째>
다솜땅
5.0
바보같은 한 여자를 바보같이 지키는 바보같은 그가 있었다.
영화봤슈
4.0
넘치는 숭고함과 순수한 사랑을 가진 진지...
🫧 𝑳𝒂𝒚𝒍𝒂 🫧
4.5
나는 누군가의 토와코이자 누군가의 진지였던 적이있다.
idaein
2.5
배우들 연기만 괜찮았을뿐, 딱히 와닿지는 않았다.
JH
2.5
굳이 멜로로 한 번 더 포장해야 될 이유가 있었을까.
최현진
3.0
그저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했던 한 여자와 그런 그녀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한 한 남자의 독특하고 씁쓸한 로맨스. 분명 그 누구 하나 정상이라고 말할 수 없을 캐릭터들의 향연이 다소 충격적인 전개 속에서 펼쳐지는데도, 이 희한한 영화에 몹시도 빠져들게 된다.
이민식
3.5
솔직히 요즘에 저런 순애보는 바보취급 받기 딱 좋지만 그래도 다들 한번쯤은 바보일때가 있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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