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균 3.8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드리햅번이란 수식어랑 다르게 어렸을 때의 상처와 외로움이 많았던 그녀.. 결국엔 허영심이란 악마와 손을 잡아 시 종일관 티파니 얘기와 분수에 맞지 않는 옷을 입다. 그 가식의 옷을 벗게 하기 위한 한 남자의 진심이 영화를 티파니의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게 하다.

차지훈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균 3.8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드리햅번이란 수식어랑 다르게 어렸을 때의 상처와 외로움이 많았던 그녀.. 결국엔 허영심이란 악마와 손을 잡아 시 종일관 티파니 얘기와 분수에 맞지 않는 옷을 입다. 그 가식의 옷을 벗게 하기 위한 한 남자의 진심이 영화를 티파니의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