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1961 · 코미디/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55분 · 12세
개봉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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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 ‘홀리 골라이틀리’(오드리 헵번)는 화려한 사교 생활을 즐기며 부유한 삶을 동경한다. 매일 아침 티파니 보석상 앞에 서서 자신의 꿈을 그려보는 그녀는 정착하지 못한 채 도시를 떠돌 듯 살아간다. 어느 날 같은 아파트에 가난한 작가 ‘폴 바르작’(조지 페파드)이 이사 오면서 두 사람은 이웃으로 만나게 된다. 부유한 후원자의 도움으로 생활을 이어가던 폴은 자유롭고 예측할 수 없는 홀리의 매력에 점차 끌리게 되는데… 겉으로는 밝고 당당해 보이지만 외로움을 지닌 홀리와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던 폴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게 된다. 뉴욕의 거리와 일상 속에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사랑과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제3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곡상 주제가상 수상, 헨리 맨시니의 음악과 주제가 ‘Moon River’가 흐르는 오드리 헵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클래식 로맨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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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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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oon River

Poor Fred

Loose Caboose Part 1

Loose Caboose (2)

Moon River

Meet the Doc

이동진 평론가
파격적인 캐릭터조차 달콤한 오드리 헵번.
조승아
5.0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에게 속하는거야. 그게 유일한 행복의 기회니까..
지예
3.5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쇼윈도가 있다. 가지지 못한 소망들을 진열하고 꿈을 꾸며 위로받는다. 내 쇼윈도에는 티파니 같은 당신이 진열되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나의 동경. Audrey Hepburn.
회색 지도
4.5
사랑스러운 낭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려 한 영화였는데 경쾌하게 휙휙 지나가는 화면을 보는 내내 이상하게 가슴이 아팠다. 진짜 속물(super rat)들에게 받는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 스스로를 싸구려 속물인 양 만들어 가는 할리의 위악적인 노력이 안쓰럽다. 곱씹어볼수록, "홀리는 가짜이지만 진짜인 알 수 없는 여자"라고 묘사한 표현은 정확한 것이었다. - 홀리가 동생을 닮은 폴에게 초면부터 주책맞게 별 얘기를 다 했던건 그녀의 외로움 때문 이었는지도 모른다. 훔친 가면을 쓰고 즐겁게 마냥 달리던 그들이 가면을 벗고 입맞춤을 했던 모습은 스폰(사랑 없이 돈에 의해 유지되는 관계)에 기대어서 가짜 삶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살아왔던 두 사람이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진심과 소망을 드러낸 순간을 표현한 것이 아니었을까. 가난한 연인의 모습이 슬퍼서, 그 초라함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천진난만함이 애틋해서, 천박함과 허영으로 감추어놓은 마음 깊은 곳의 외로움이 안타까워서, 그것 때문에 보는 내내 가슴이 아팠던 것 같다.
차지훈
4.5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드리햅번이란 수식어랑 다르게 어렸을 때의 상처와 외로움이 많았던 그녀.. 결국엔 허영심이란 악마와 손을 잡아 시종일관 티파니 얘기와 분수에 맞지 않는 옷을 입다. 그 가식의 옷을 벗게 하기 위한 한 남자의 진심이 영화를 티파니의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게 하다.
OSM
3.5
- 요즘 정서랑 조금 다르지만 나름대로 그런 보는 맛이 있다. 고전 멜로로서 정말 대표적인 작품인 이유를 알 것 같다. - 요즘 정서랑 안맞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옛날 생각이라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다. 그런 점이 아쉽지만 시대적 상황을 생각하면 그래도 양호한 편인 것 같다. - 오드리 햅번 얼굴 이쁜건 알았는데 목소리가 이렇게 매력있는 배우인지 몰랐다. 목소리가 너무 이뻐.. - 티 안나면서도 분명한 상징적 표현이 새로웠다. 오히려 고전인데도 새로워 보이는 부분이 있는게, 요즘 영화들이 가지지 못한 매력이 고전에 존재하는 것 같다.
Laurent
4.0
홀리는 티파니를 좋아한다는 고상한 말 뒤로 그녀의 진짜 이름을 지어줄 누군가를 고대하고 있었다. 낭만적이지만 쓸쓸한 문리버처럼. 비에 젖어버린 이름 없는 고양이를 소중히 품는 것처럼.
Yum Yum
2.0
이 영화가 왜 명작인지 알 수가 없다. 아무 남자한테나 기대고 사치스러운데다가 정신이 오락가락한 여주인공에 대한 내용일 뿐 와 닿는 것도 없네. 고전적 영상미와 패션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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