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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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star4.0
뭐 이런 괴물 같은 영화가 다 있나. 엔딩은 자신으로부터의 구원일세. . 2016년 부다페스트에 7일 간 머물며 탔던 지하철이 떠오른다. 당시 찍은 사진과 짧은 동영상에 영화와 같은 지하철이 찍혀 있다. 물론 영화의 바이브와 내가 받은 인상은 많이 다르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