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h

Dh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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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영화 ・ 2011

평균 3.7

2020년 02월 01일에 봄

황량하고 한적한 마을에서 시들어가는 나, 너 그리고 모두 하염없이 세월은 흐르는데 내 앞에 남은 길은 없더라 #한탄/훈수/전가/묵인 #호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