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Bir Zamanlar Anadolu'da
2011 · 범죄/드라마 · 튀르키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시간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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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에서의 생활은 마치 대초원 한가운데를 여행하는 것과 비슷하다. 매번 언덕을 지나칠 때마다 그 언덕 뒤에서 뭔가 색다른 것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언제나 비슷한 단조로운 길들이 때론 가늘어지고 때론 사라지는 듯하며 끝없이 눈앞에 펼쳐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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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단조로운 세상이다.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당신이다. From humdrum to a tale.
Dh
3.5
황량하고 한적한 마을에서 시들어가는 나, 너 그리고 모두 하염없이 세월은 흐르는데 내 앞에 남은 길은 없더라 #한탄/훈수/전가/묵인 #호롱불
개구리개
3.0
먹먹한 풍경에 손에잡히지 않는 스토리는 모래처럼 흩뿌려지네
김병석
4.5
선행하는 감각에 헤집어진 흉터를 묻는 몸짓들로, 어떤 이미지들은 조각된 밤이다.
sendo akira
4.0
아무 일이 일어남에도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직접 바라보는 세상과 미디어의 눈으로 대신해 바라보는 세상은 과연 진실된 팩트인지!! 찌들어버릴대로 찌들어버린 인간군상과 집단 공동체에 의해 만들어진 허구의 진실을 마주보고 있지 않는것인지!! 옛날 옛적에 "아나톨리아"가 아닌 지금 현재진행형일수도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왜곡과 곡해"에 현실을 긴 호흡으로 숨죽이며 바라본다!!
Indigo Jay
4.0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시간 동안 롱 테이크로 보여준 언덕과 길로 조합된 터키의 풍광. 한 남자의 매장 장소를 찾는 남자들의 사소한 대사들이 기억에 남는다. P.S. 1. 2011년 제 64회 칸영화제에서 다르덴 형제의 <자전거를 탄 소년>과 같이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2.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은 드디어 2014년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윈터 슬립 Winter Sleep>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함. 로케이션이 아나톨리아. * 2011.8.20 제 5회 CinDi 시네마 디지털 서울영화제에서 감상. 6회에 종료한 CinDi 꼭 부활해주길... 아니면 다른 국제영화제가 서울에서도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
오아시스
4.5
윈터슬립을 보고 난 후 역으로 훑어 보고 있다. 작은 이야기지만 겹겹이 쌓이는 인간의 모습이 눈뭉치처럼 울림으로 굴러온다.
이신희
4.5
체호프, 도스토옙스키가 부러워 할 그 언덕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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