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ㅈ
7 years ago

호텔 델루나
평균 3.6
대중적으로 검증받은 몇몇 컨셉을 섞어 대중을 이해하는 필력이 있는 작가를 데려와 대중성 있는 원톱 배우가 마음대로 씹고 뜯고 입고 즐길 수 있는 판을 깔아 대중이 적당히 시간을 낭비할 수 있도록 뚝딱 만들어 버리는 것도 제작사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의 자본주의상이 있다면 주고 싶은 불량식품같은 드라마.

ㅇㅈ

호텔 델루나
평균 3.6
대중적으로 검증받은 몇몇 컨셉을 섞어 대중을 이해하는 필력이 있는 작가를 데려와 대중성 있는 원톱 배우가 마음대로 씹고 뜯고 입고 즐길 수 있는 판을 깔아 대중이 적당히 시간을 낭비할 수 있도록 뚝딱 만들어 버리는 것도 제작사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의 자본주의상이 있다면 주고 싶은 불량식품같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