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2.0대중적으로 검증받은 몇몇 컨셉을 섞어 대중을 이해하는 필력이 있는 작가를 데려와 대중성 있는 원톱 배우가 마음대로 씹고 뜯고 입고 즐길 수 있는 판을 깔아 대중이 적당히 시간을 낭비할 수 있도록 뚝딱 만들어 버리는 것도 제작사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의 자본주의상이 있다면 주고 싶은 불량식품같은 드라마.좋아요138댓글2
김수연3.5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한 방울 미녀와야수 한 방울 도깨비 열 방울 또 내가 안 본 주군의 태양도 몇 방울 들어간 것 같고... = 별로 기대가 안됨 (오 그러고 보니 화유기도. 알고 보니 홍자매의 자기복제였군) 1회에만 열 벌은 갈아입은 것 같은 아이유 패션 보는 맛이랄까 ㅎ 귀신 보고 리얼하게 놀라는 여진구도 귀여움 ㅋㅋㅋㅋ - 아니 김준현이 공유처럼 슬로우로 드라마틱하게 등장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원한 게 이런거야!! 장만월 사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가되 귀신들 에피소드를 옴니버스로 엮어서 여름 느낌 물씬 나게. 오 은근히 중반부로 갈수록 템포가 안정되고 재밌음 - 앞으로 5회. 점점 재밌음 덧. OST 난리남좋아요84댓글1
쿨호
4.0
아이유 연기가 똑같다는데 그럼 안대나? 여진구는 뭐 다르나 자기스타일이 있는거지 암튼 난 넘나 잼나다 만화같고 아이유는 이쁘다
ㅇㅈ
2.0
대중적으로 검증받은 몇몇 컨셉을 섞어 대중을 이해하는 필력이 있는 작가를 데려와 대중성 있는 원톱 배우가 마음대로 씹고 뜯고 입고 즐길 수 있는 판을 깔아 대중이 적당히 시간을 낭비할 수 있도록 뚝딱 만들어 버리는 것도 제작사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의 자본주의상이 있다면 주고 싶은 불량식품같은 드라마.
MMXXII
3.5
미안하지만 특수효과가 너무 많아... 과유불급 bgm, ost는 무슨 일이지? 감정선엔 개연성이 없어. 예쁜 게 많아서 눈은 즐거운데 마음은 지루해
프로감상러
보는 중
아이유 연기톤 왜 이러지?
JE
3.0
지은이가 개연성이고 줄거리고 CG고 재미지.. 뭐..
나쁜피
홍자매 이젠 절필할 때가 된 거 아닌가?
EricaLee
4.0
연기하는 이지은도 참 좋다
김수연
3.5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한 방울 미녀와야수 한 방울 도깨비 열 방울 또 내가 안 본 주군의 태양도 몇 방울 들어간 것 같고... = 별로 기대가 안됨 (오 그러고 보니 화유기도. 알고 보니 홍자매의 자기복제였군) 1회에만 열 벌은 갈아입은 것 같은 아이유 패션 보는 맛이랄까 ㅎ 귀신 보고 리얼하게 놀라는 여진구도 귀여움 ㅋㅋㅋㅋ - 아니 김준현이 공유처럼 슬로우로 드라마틱하게 등장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원한 게 이런거야!! 장만월 사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가되 귀신들 에피소드를 옴니버스로 엮어서 여름 느낌 물씬 나게. 오 은근히 중반부로 갈수록 템포가 안정되고 재밌음 - 앞으로 5회. 점점 재밌음 덧. OST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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