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미션
평균 3.8
2020년 07월 06일에 봄
[재감상] 소수민족을 향한 침식과 침노, 그리고 미래. 신앙으로 가득 채웠던 그곳을 신앙인이라 떠벌리던 이들이 총을 들이대 었다. 살인자였던 자가 회개하여 그들의 문화속에서 평안을 얻었지만 그들의 평안을 지켜주지 못한 한만 서려버렸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적 훌륭함이 영화를 몇단계 끌어올렸다. 가뜩이나 훌륭한 영상은 배우들과 음악속에서 최고의 가치를 선물한다. 로버트 드니로와 제레미 아이언스, 그리고 리암 니슨을 단번에 세계에 알리는 극적 효과! #20.7.6 (1700)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며 (1928.11.10~20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