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묵11 years ago5.0리벨리온영화 ・ 2011평균 2.9강렬한 주제의식과 지루할틈없는구성, 흡입력있는 내면묘사까지 올해들어 처음 본 수작! 감독의 노련함이 가미돼 고민하며보면서도 불편하지않은 사회고발영화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