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L'ordre et la morale
2011 · 전쟁/액션 · 프랑스
2시간 1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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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프랑스 식민지 뉴칼레도니아에서 프랑스 경찰들이 죽고 인질로 잡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특동대 대장이자 협상전문가인 필립은 사태 수습을 위해 부원들과 프랑스 본국에서 뉴칼레도니아로 파견된다. 현지에서 필립은 사건이 테러가 아닌 단순한 우발적 사고임을 알게된다. 협상타결의 순간, 본국 정부의 특명이 떨어지고, 상황은 반전을 맞는다. 대선을 앞둔 프랑수아 미테랑과 자크 시락, 두 후보간의 정치세력 다툼이 멀리 떨어진 식민지, 뉴칼레도니아의 작은 소동을 테러리즘이 낳은 폭동으로 뒤바꾼다. 사태는 이제 시민을 상대하는 필립의 경찰부대의 손을 떠나 대테러 진압을 위해 특수 훈련 받은 군대의 투입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전쟁과 다름없는 군대의 폭력적 진압이 예고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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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eginning Of The End (feat. Les Tambours Du Bronx)

Aftermath (feat. Les Tambours Du Bronx)

허공에의 질주
4.5
제국주의의 광기. 권력자들의 위선과 기만. 인간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 그 사이에서 고군분투 하는 한 개인의 노력과 절망의 과정을 차분하고 긴장감 있게 풀어가는 연출이 빛난다. 숨겨져 있는 보석 같은 작품.
팬텀
3.5
"아무리 기억이 쓰라리고 이 현실이 어렵더라도 내가 한 행동을 받아들이겠다 진실은 상처를 주지만 기만은 죽음이니까"
강인묵
5.0
강렬한 주제의식과 지루할틈없는구성, 흡입력있는 내면묘사까지 올해들어 처음 본 수작! 감독의 노련함이 가미돼 고민하며보면서도 불편하지않은 사회고발영화
Martin
3.5
자국의 정치적 상황을 이렇게 비꼴수 있는 현실이 부럽다.
김태훈
4.0
전쟁은 정치놀음이 만들어낸 무수한 개죽음의 현장이다
sonoest
3.5
"진실은 상처를 주지만 기만은 죽음이다."
CINEX
3.5
정치란 역시 추악한 것.
준희
5.0
2011년 부산국제 영화제에서 본 작품 - 아이러니하게도 뉴칼레도니아 현지에선 노력해도 상영이 안됐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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