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상스형뮤지션
4 years ago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평균 3.6
'아내는 말 잘 들어, 몇 대 패주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블랙코미디. 로마 변두리 대가족의 삶으로 이탈리아를 조망한다. 극한으로 치닫는 듯해도 결국 결말은 열악하게 뭉친 삶. 플롯과 연출은 물론 촬영도, 집시들 섭외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의 생활 연기도, 음악도 모두 훌륭하다.

르네상스형뮤지션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평균 3.6
'아내는 말 잘 들어, 몇 대 패주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블랙코미디. 로마 변두리 대가족의 삶으로 이탈리아를 조망한다. 극한으로 치닫는 듯해도 결국 결말은 열악하게 뭉친 삶. 플롯과 연출은 물론 촬영도, 집시들 섭외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의 생활 연기도, 음악도 모두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