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원12 years ago5.0소라닌영화 ・ 2010평균 3.5이들의 청춘이 꼭 내 청춘 같아서 너무나 끌어안고 울고픈 영화. 가끔 이 영화의 불꽃 놀이 장면을 틀어놓고 멍 하니 있던 때가 있었다.좋아요4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