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닌
ソラニン
2010 · 음악/드라마 · 일본
2시간 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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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 않는 직장에 다니는 메이코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밴드활동에 열심인 타네다. 둘은 대학 동아리에서 만나 6년째 연애중인 이십대 동거커플이다. 하루하루가 지겹기만 한 메이코는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자유를 만끽한다. 음악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는 타네다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소라닌’ 녹음을 준비한다. 그러나 메이코의 자유로운 날들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키워가고, 타네다는 쉽지 않은 현실의 가혹함에 꿈을 접은 채 다시 느슨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크게 다툰 어느 날, 산책을 하겠다며 나간 타네다는 돌아오지 않고 며칠 뒤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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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5.0
청춘에게 미래란 반듯하게 보이지 않는다. 꼬불꼬불한 길 앞에서 어디로 가고있는지, 어디쯤인지 알 수 없으나 청춘에게 축복은 앞이 아니라 곁에서, 위에서 온다. 친구와 하늘이 고맙다
다솜땅
4.0
제목이 너무 낮익었다. 안봤던걸까? 막상 영상을 보다보니 느끼지는 이 영화만의 네거티브. 그리고 고민많은 20대의 시간! 언제나 조금 우울했던 그 시간의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고민 많았고 술로 때울때가 많았고, 밤낮이 바뀌어 바이크로 사방을 돌아다니고, 잃는다는 느낌을 충만하게 느끼며 세상을 그렇게 비정하게 살았던 시간들이 기억나버렸다. 추억이란 이름의 시간들을 머릿속에 그리며 함께 공유했던 그 사람과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놓는 안타가움과 깊은 슬픔의 시간, 그리고 이젠 더 먼 앞날을 향해 놓아줄 때를 기억해야하는 그들의 20대의 상처아닌 상처이야기! 이젠, 힘낼 수, 앞으로 나갈 수 있겠지.. 소라닌.. 그런 노래였다. #21.6.30 (738) [재감상]
덕구
3.5
제로 (0) 더하기 제로 (0) 는 무한 (∞)
오시원
5.0
이들의 청춘이 꼭 내 청춘 같아서 너무나 끌어안고 울고픈 영화. 가끔 이 영화의 불꽃 놀이 장면을 틀어놓고 멍 하니 있던 때가 있었다.
P1
3.0
아주 완벽한 일본 감성의 결정체.
박은혜
3.5
"혹시 느긋한 행복에 잠길 수 있다 해도 거기에 만족하는 어른은 되지 않겠어. 하지만 난 답을 찾기까진 시간이 필요해. 설령 그것이 험난한 길이고 세상 끝까지 계속된다고 해도 난 나의 길을 가겠어." . . 수 많은 청춘들이 가슴에 품었고 청춘을 졸업한 이들이 가슴에 묻었을 그 말.
유성은
5.0
미야자키 아오이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담겨있는 작품. 그녀의 열창만으로도 이 영화는 과한 가치가 있다.
김토마
3.0
꿈은 이룰때보다 쫓을 때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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