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5 years ago

토탈리 언더 컨트롤
평균 4.0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잘 활용하면서 특유의 농담조로 모든 국민들을 조종하는 트럼프의 모습. 막대한 예산 때문에 팬데믹이라 칭하기 어렵갰지만 금방 나을거라고 말하는 모습은 분명 문제있다. 마이클 무어 작품만큼 통쾌하지 않지만 완벽한 구성으로 편집한 다큐이기에 몰입에 문제없는 작품.

차지훈

토탈리 언더 컨트롤
평균 4.0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잘 활용하면서 특유의 농담조로 모든 국민들을 조종하는 트럼프의 모습. 막대한 예산 때문에 팬데믹이라 칭하기 어렵갰지만 금방 나을거라고 말하는 모습은 분명 문제있다. 마이클 무어 작품만큼 통쾌하지 않지만 완벽한 구성으로 편집한 다큐이기에 몰입에 문제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