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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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영화 ・ 2012

평균 3.7

2022년 05월 27일에 봄

논점은 사유-비사유, 주체-비주체, 명령-복종.. 다시 한번, 아이히만 쇼를 생각하며 아렌트의 관념을 바라본다. 아이히만이, 명령에 불복종했다면..., 집단 수용소 계획을 나치에 입안시킨 아이히만.. 진짜, 명령의 복종만을 하기위해 그걸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누구나 아이히만의 자리에 있었다면 똑같은 일을 했을까.. 2차대전때 유태인 학살이 있던 것처럼, 유태인은 팔레스타인을 비슷하게 대하고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적어도 부품이었어도 그 책임은, 그 자리에서 누렸던 모든것은 용서받지 못한다... 아이히만은 재판후, 1년이 지나 사형 당했다. (난 미련해서, 다 알아듣지 못하겠다....;;;;;) #22.5.28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