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석4 years ago4.5철서구 2부 - 폐허영화 ・ 2003평균 4.3복권을 수십장 팔아보고, 기록하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도 황폐한 풍광만 우두커니 서 있다. 이미 희망도 희미해져 잔해 밭이 된 이곳, 쫓겨날 인생이 이렇게도 많다.좋아요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