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판호
7 years ago

킬링
평균 2.8
기어이 휘두를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무력감. 덧! 10.06 제23회 BIFF 네번째 관람작입니다. 폭력에 수반될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절규를 절절히 표현해낸 배우와 그것을 보여내는 카메라의 활용이 인상적이었지만 지나친 감정의 과잉과 과한 표현은 아쉽게 느껴졌네요. 그럼에도 꽤나 흥미롭게 본 일본 영화임은 틀림없습니다.

임판호

킬링
평균 2.8
기어이 휘두를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무력감. 덧! 10.06 제23회 BIFF 네번째 관람작입니다. 폭력에 수반될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절규를 절절히 표현해낸 배우와 그것을 보여내는 카메라의 활용이 인상적이었지만 지나친 감정의 과잉과 과한 표현은 아쉽게 느껴졌네요. 그럼에도 꽤나 흥미롭게 본 일본 영화임은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