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斬、
2018 · 시대극/드라마/액션 · 일본
1시간 2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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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도 시대, 주인이 없는 사무라이 모쿠노신은 농부의 아들과 대련하며 검술을 연마한다. 평화로운 시기처럼 보이지만 미군의 배는 해안가에 정박 중이고, 파란 눈의 외국인 사령관은 무역 협상을 위해 에도막부를 찾는다. 농부의 딸 유는 모쿠노신이 동생과 검술을 연마하는 것이 내키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모쿠노신에게 마음이 끌린다. 유는 흠모하는 모쿠노신이 징집될까 노심초사한다. 하지만 로닌 사와무라가 무사가 될만한 인재를 찾아 그들의 마을을 찾아오고 뒤이어 무법자 패거리가 마을 언저리에 자리 잡으면서, 모쿠노신은 전쟁에 휘말리고 그들의 삶은 영원히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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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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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진정한 사무라이가 되기위한 고뇌일까.. 아님, 그냥 용기없는자의 변명인걸까!? 손바닥인줄 알았더니, 손가락 한마디… #23.1.23 (64)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43)과잉의 실험이 짜증으로 돌아올때. 👍:실험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돌아오는 건 재미가 아닌 짜증, 스토리 8/20 연기 10/20 연출 8/20 재미 17/40
임판호
3.0
기어이 휘두를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무력감. 덧! 10.06 제23회 BIFF 네번째 관람작입니다. 폭력에 수반될 수 밖에 없는 비폭력의 절규를 절절히 표현해낸 배우와 그것을 보여내는 카메라의 활용이 인상적이었지만 지나친 감정의 과잉과 과한 표현은 아쉽게 느껴졌네요. 그럼에도 꽤나 흥미롭게 본 일본 영화임은 틀림없습니다.
HBJ
2.0
'킬링'은 아이디어만 가지고 과하게 폭주한 결과물처럼 느껴진다. 폭력이 유행하고 요구되는 시대에 폭력에 대한 용기, 비폭력과 타협, 복수 같은 주제들을 만난다는 기본적인 시작점은 좋았다. 하지만 역동적인 핸드헬드, 전투심을 돋구는 스코어, 그리고 고함과 비명을 계속 지르는 연기까지 정말 요란한 씬들이 연속되며, 메시지는 대강 알겠으나 전달 방식의 굉음과 고어 속에 그 메시지가 묻혀지는 듯했다. 이 영화가 갈등을 표현하는 방식은 누가 누가 더 입을 크게 벌리고 고성을 지를 수 있냐 수준 밖에 안되고, 피와 살덩이가 난무하는 몇 안되는 액션 씬에서는 저예산의 처참한 기술적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폴리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moviemon94
3.0
폭력이 곧 정의이자 충성인 시대에서 절제와 타협의 정신이 어떻게 피바다에 잠몰하는가
Eomky
2.5
이해할 수 없는 감정선과 혼란스런 질주.
청소년관람불가
2.0
폭력과 비폭력의 대한 심심한 고찰
케이크
4.0
폭력과 욕망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야오이 유우를 눈 앞에 두고도 자위나 하는 젊은 사무라이는 인생 첫 진검승부에서 분출의 이미지로 표현되는 붉은 사정을 쏟아내며 죽음과 살육의 황홀경에 도달한다. (무당벌레의 비유와 나무들의 수직이미지) 영혼개조-신체변형의 화두에 집착하는 츠카모토 신야의 영화답게 뻔뻔스러울 정도로 스타일의 과잉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에도를 이야기하지만 에도로 떠나지 못 하고 발이 묶여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체호프의 <세자매>가 떠오른다. 마지막에 에도로 떠났을지 아니면 가다가 쓰러져 죽었을지는 열린 결말로 남겨둔다. 피냄새가 나는 청춘의 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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