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환
7 years ago

업사이드
평균 3.6
캐릭터 일부설정이 바뀌고 언터쳐블에 비해 조금 더 디테일하지만 원작보다는 조금 못한것 같다. 전개도 비슷한정도가 아니라 거의 똑같고 웃긴장면들이 꽤 있지만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넘지는 못한것 같다. 특히 원작 오프닝에서 September가 나왔을때 기가막힌 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업사이드에서 오프닝은 그저 그랬다. 아쉽지만 볼만한 영화다.

서경환

업사이드
평균 3.6
캐릭터 일부설정이 바뀌고 언터쳐블에 비해 조금 더 디테일하지만 원작보다는 조금 못한것 같다. 전개도 비슷한정도가 아니라 거의 똑같고 웃긴장면들이 꽤 있지만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넘지는 못한것 같다. 특히 원작 오프닝에서 September가 나왔을때 기가막힌 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업사이드에서 오프닝은 그저 그랬다. 아쉽지만 볼만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