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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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카메라

영화 ・ 1960

평균 3.6

피튀기는 살인 장면을 보고 싶어 안달나게 만들어, 우리네 또한 관음증의 한 단면 속에 살고 있음을 영리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내비친다. 흥미로운 인물들을 나열해놓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여 보는 내내 지루한 장면이 없는 호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