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6 years ago

저주받은 카메라
평균 3.6
피튀기는 살인 장면을 보고 싶어 안달나게 만들어, 우리네 또한 관음증의 한 단면 속에 살고 있음을 영리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내비친다. 흥미로운 인물들을 나열해놓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여 보는 내내 지루한 장면이 없는 호러 작품.

차지훈

저주받은 카메라
평균 3.6
피튀기는 살인 장면을 보고 싶어 안달나게 만들어, 우리네 또한 관음증의 한 단면 속에 살고 있음을 영리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내비친다. 흥미로운 인물들을 나열해놓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여 보는 내내 지루한 장면이 없는 호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