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위 워 솔저스
평균 3.6
2019년 11월 03일에 봄
멜깁슨! 그리고 전쟁! 전쟁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중 하나이리라... 전투가 끝나고 난 뒤 전투를 촬영하던 종군 기자에게 있는 그대로 보고 들은 것을 기사로 쓰라고 말하는 그, 가장 감동스러운 장면이며 가장 아픈 장면이 아닐까 한다. 죽고 죽이고.. 사실적인 전쟁의 모습들을 담았지만.. 역시 픽션인지라.. 억측스러운 면도 ... 하지만 충분히, 안타갑고 걱정스러운 영화였다. #19.11.3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