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워 솔저스
We Were Soldiers
2002 · 액션/드라마/역사/전쟁 · 미국
2시간 1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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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65년, 미국은 하버드 석사 출신의 할 무어 중령을 비롯해 젊은 군인 395명을 베트남 아이드랑 계곡 X레이 지역에 투입한다. 이들이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은 무려 2000여명의 정규군. 험준한 정글 지형에서 벌어진 미국과 베트콩의 최초 전투에서 미국은 처참한 병력을 상실하며 가까스로 승전을 거둔다. 이 전투를 진두지휘했던 할 무어 중령과 죠 갤러웨이 종군기자는 미국 전쟁사에서 잊혀진 72시간을 논픽션으로 집필했고 93년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을 읽은 렌달 월레스 감독이 영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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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t. MacKenzie

Flying High / Sgt. MacKen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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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멜깁슨! 그리고 전쟁! 전쟁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중 하나이리라... 전투가 끝나고 난 뒤 전투를 촬영하던 종군 기자에게 있는 그대로 보고 들은 것을 기사로 쓰라고 말하는 그, 가장 감동스러운 장면이며 가장 아픈 장면이 아닐까 한다. 죽고 죽이고.. 사실적인 전쟁의 모습들을 담았지만.. 역시 픽션인지라.. 억측스러운 면도 ... 하지만 충분히, 안타갑고 걱정스러운 영화였다. #19.11.3 (1520)
김호진 펠릭스
4.0
자세를 고쳐 앉고 다시 봤다. 우리도 군인이었거나 군인이 되거나 군인의 가족 또는 친구일 테니까
김민철
4.0
이 영화가 미국색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영화를 다시보며 마지막 베트남 장군의 말을 곱씹었으면 좋겠다. 또 극중 "위대한 천조국"에서 사망통보를 목사가 아닌 택시가 하던 장면도.
와태
3.0
이영화에서 미국찬양 느꼈다는 사람들은 보면서 졸았거나 딴생각을 한게 틀림없다
rodel_ledor
4.5
전장에 목숨을 던진 병사들과 전장에 목숨을 던질 병사들에게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 다만, 목숨 바친 부하들을 앞에 두고 살아남아 있는 나 자신은 결코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
별아빠
4.0
작품성을 떠나 전쟁터 그 자체를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한 살아있는 작품. 군복을 입고 있는 군인이라면 꼭 따라야 할 무어 중령의 전장리더십.. 전보를 전하는 장면은 정말 뭉클함.
조규식
3.5
근본적인 한계를 품고 있는 보수적이고 적당히 수정주의적인 미국평균우파백인남성의 시선. 하지만 당시의 참혹함을 중립적으로 충실하게 담아내려는 노력을 통해 최대한 객관적이려 시도한다.
임희봉
3.5
전장에서 승리와 패배란 없다, 단지 죽음과 살아남기만 존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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