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ife on plastic

life on plastic

7 years ago

4.0


content

프라하의 봄

영화 ・ 1988

평균 3.5

“당신은 인생을 너무 가볍게 생각해.” 토마스에게 울부짖던 테레사는 이미 알았을까. 우리의 존재는 먼지처럼 가볍지만 삶은 또 다른 문제라고, 너무나 복잡하고 슬프다고, 가장 행복한 순간 끝을 맞이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