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봄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1988 · 드라마/로맨스 · 미국
2시간 51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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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체코 슬로바키아의 외과 의사인 토마스(대니얼 데이 루이스)는 바람둥이다. 병원에서 간호사와도 섹스를 하는 섹스 중독증에 가까운 인간이다. 그에게는 사비나(레나 올린)라는 멋진 애인이 있지만, 다른 여자와의 관계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날 시골에 갔다가 그 곳의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 테레사(줄리엣 비노시)와 하룻밤 보낸다. 그후 테레사가 그를 찾아와 함께 산다. '프라하의 봄'이라고 불리는 1968년 소련의 체코 침공으로 사비나는 토마스에게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청하라고 하며 혼자 피난을 떠난다. 한편 테레사는 카메라를 들고 '프라하의 봄'을 정면으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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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찬
3.0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멋지게 부합된 이미지의 토마스,테레사 그리고 사비나
흠좀무
5.0
가볍든, 무겁든, 문제는 참을 수 없다는 데 있다.
최형우
2.5
영화가 설득해낼 수 있는 이야기의 양은? - 영화는 보통 2시간 남짓이다. 영화는 2시간 안에 설득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 - 하지만 이 영화는 분량이 적지 않은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골랐다. 너무 긴 걸 골랐는데, 이 영화는 그 줄거리를 빠짐없이 다 밟으면서 가려고 한 것 같다. 아마 3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도 모자라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 감정의 동요를 문장으로 읽으며 느끼는 속도를 영화로 똑같이 느끼게 하려고 한 건 오판이었다. 인물들의 흔들리는 감정들이 갑작스러운 변덕처럼 느껴질 정도로 당혹스러웠다. 내내 이입할 수 없는 인물들을 3시간이나 보는 건 힘들다. - 다니엘 데이-루이스, 줄리엣 비노쉬, 레나 올린 등 명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게 그나마 볼 이유가 되었다. (2024.05.31.)
이승현
5.0
나에겐 이토록 버거운게 당신에겐 너무 가벼워
천성식
3.0
체코는 자유와 예술의 열정이 가득한 곳이다. 극작가 바츨라프 하벨을 대통령으로 만든 나라이기도 하다.
개구리개
3.5
분명히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보았는데 난 무엇을 본것인지 알수가없네
life on plastic
4.0
“당신은 인생을 너무 가볍게 생각해.” 토마스에게 울부짖던 테레사는 이미 알았을까. 우리의 존재는 먼지처럼 가볍지만 삶은 또 다른 문제라고, 너무나 복잡하고 슬프다고, 가장 행복한 순간 끝을 맞이하게 된다고.
준형군
3.5
참을 수 없는 존재(인간, 사랑, 쿠데타)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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