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아린님

아린님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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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영화 ・ 1996

평균 4.0

나를 '진성 탐빠'의 길로 인도한 영화는 탑건도, 폭풍의질주도, 칵테일, 어퓨굿맨도 아닌 바로 이영화 MI1 되시것다. 브라이언드팔마가 연출하여 진득한 스릴러로서의 요소를 가진 첩보영화의 레전드오브레전드. . 사실 이때의 탐크루즈는 얼굴이 바로 개연성이던 시기라 날림 각본에서도 빛이나던 시기인데 좋은 스토리와 연출을 만나 그야말로 '이단헌트' 그자체가 되어버렸다. . 이후 시리즈는 오우삼의 허세비둘기액션을 거쳐 나름 핫한 액션시퀀스가 전매특허가 되어버렸지만 1편이 주는 느낌은 20년이 지난 지금봐도 좋다. 설연휴에 한번더 보자. 두번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