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1996 · 액션/모험/스릴러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동유럽 첩보원들의 비밀 명단을 훔쳐 무기상에 팔아 넘기려는 음모를 막기 위해 짐 펠프스(존 보이트)가 이끄는 CIA 최고의 팀 미션 임파서블이 투입된다. 그러나 대사관 파티에 잠입하여 동료들과 함께 작전을 수행하던 중 팀의 리더였던 이단 헌트(톰 크루즈)만이 구사일생으로 혼자 살아 남는다. 곧 이어 본부에 연락을 취한 헌트는 이번 작전이 CIA 내에 침투한 이중간첩의 체포작전이라는 것과 자신이 범인으로 지목된 것을 알고 재빨리 피신한다. 그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고 동료들을 살해한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마침내 그는 컴퓨터의 접속암호를 풀어 무기 밀매상인 맥스와 연락을 취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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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은
4.0
007과는 다른 새로운 첩보물의 시작
챠챠
3.5
와이어로 잠입했을 때 숨 참았음
STONE
3.0
항상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몰입시키는건 스토리보단 서스펜스
윤상욱
4.0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먹히는 올드함. 첩보물의 정석
죠블리
3.0
사람은 언제나 죽게되어있다.
조보경
4.0
끝나고 생각해보니 총 한 번 제대로 쏘지 않았네!
아린님
5.0
나를 '진성 탐빠'의 길로 인도한 영화는 탑건도, 폭풍의질주도, 칵테일, 어퓨굿맨도 아닌 바로 이영화 MI1 되시것다. 브라이언드팔마가 연출하여 진득한 스릴러로서의 요소를 가진 첩보영화의 레전드오브레전드. . 사실 이때의 탐크루즈는 얼굴이 바로 개연성이던 시기라 날림 각본에서도 빛이나던 시기인데 좋은 스토리와 연출을 만나 그야말로 '이단헌트' 그자체가 되어버렸다. . 이후 시리즈는 오우삼의 허세비둘기액션을 거쳐 나름 핫한 액션시퀀스가 전매특허가 되어버렸지만 1편이 주는 느낌은 20년이 지난 지금봐도 좋다. 설연휴에 한번더 보자. 두번보자. 👌
권혜정
4.0
시리즈 정주행 시작-! 코가 뚱뚱한 흑인 아저씨와 유진 아저씨는 이때도 있었구나. 새삼 놀라운 컴퓨터 기술의 발전. AI가 적이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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