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8 years ago4.0침묵영화 ・ 1963평균 4.0저마다의 고통과 불안,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단절의 세계 속에서 단 하나, 명징한 것은 "아버지"의 부재ㅡ처럼 보이는 상황이ㅡ다. 참으로 숨막히는 숏들로 던져지는 질문들.좋아요24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