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열다섯의 순수
평균 2.6
마치 김기덕 영화를 보는 듯한 투박하고 어색한 저예산 질감, 각본과 편집으로 혼란과 절망에 방황하는 10대들의 감성에 집중하지만, 몇몇 씬들을 제외하면 이런 거친 영화들에서 내가 원하는 날것의 감정이 안 느껴진다

HBJ

열다섯의 순수
평균 2.6
마치 김기덕 영화를 보는 듯한 투박하고 어색한 저예산 질감, 각본과 편집으로 혼란과 절망에 방황하는 10대들의 감성에 집중하지만, 몇몇 씬들을 제외하면 이런 거친 영화들에서 내가 원하는 날것의 감정이 안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