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의 순수
イノセント 15
2016 · 드라마 · 일본
1시간 2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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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소년, 소녀의 지독한 성장痛 아이들의 고통과 일탈, 그리고 사랑이야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커밍 아웃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열다섯 소년 ‘긴’. 어머니의 학대와 폭력에 시달리는 열다섯 소녀 ‘나루미’. 열다섯 소년, 소녀의 순수하기에 더욱 애달픈 사랑 이야기. 자기만의 상처를 안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그들을 둘러싼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다. 사랑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게 하기도 하지만 상처로 다가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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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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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1.5
하드보일드 스토리를 곱고 얌전한 연출로 보여주면 보는 입장에선 몰입하기 힘들다. 모든 게 따로 노는 듯한 느낌. 이러한 기법이 의도적이라기엔 너무나 티나는 몇몇 장치는 이 영화의 깊이가 얕음을 드러낸다.
HBJ
2.0
마치 김기덕 영화를 보는 듯한 투박하고 어색한 저예산 질감, 각본과 편집으로 혼란과 절망에 방황하는 10대들의 감성에 집중하지만, 몇몇 씬들을 제외하면 이런 거친 영화들에서 내가 원하는 날것의 감정이 안 느껴진다
김미미
2.0
어색한 위치에 서서 어색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어색한 위치에서 보는 우리
채수환
4.0
순수해서 답답하고 순수해서 아름답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간다
김고운
5.0
사실 그냥 로맨스 영화인 줄 알고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또 보고 싶어요
히르
3.5
(2017)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왓챠챠
1.5
초등학생 시절 일기 숙제에 쓸 말 없을 때 아무 말이나 써서 분량이나 늘리던 그 느낌을 영화에서 느껴보네. 그냥 다 도려내서 50분 정도로 만들었으면 차라리 나았을 듯
나을
2.5
두 소년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갈 곳 없는 두 사람의 동질감으로부터 시작된 호감. 그러나 마지막 전개는 잘 이해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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