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석장군

석장군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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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형

영화 ・ 1968

평균 3.9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 끊임없이 쏟아져서 마음이 복잡해진다. 초중반에 극을 이끌어가는 방식이 굉장히 영리하고 참신해서 좋았으나 후반에 누나가 나오고부턴 좀 피로해졌다. 누나의 논리 중 일부분이 나에게 거부감을 일으켰기 때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