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
3 years ago

다시쓰는 연애사
평균 3.5
반전 포인트가 비교적 가볍게 다뤄진 것 같아서 아쉽다. 좀 더 착실히 서사를 쌓으면서 스토리가 진행됐으면 설득력이 생겼을 것 같다. 여러 공통점에서 <치즈인더트랩>과 비교하며 읽게 됐는데, 아무래도 깊이의 차이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서른 살의 제야가 너무나도 깔쌈 그 자체라서 마지막화가 좋았다.

모래

다시쓰는 연애사
평균 3.5
반전 포인트가 비교적 가볍게 다뤄진 것 같아서 아쉽다. 좀 더 착실히 서사를 쌓으면서 스토리가 진행됐으면 설득력이 생겼을 것 같다. 여러 공통점에서 <치즈인더트랩>과 비교하며 읽게 됐는데, 아무래도 깊이의 차이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서른 살의 제야가 너무나도 깔쌈 그 자체라서 마지막화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