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처럼3.5인물들도 인상적이었고, 외전의 성지윤 이야기까지 매력적이었다. 그 모든 일이 '가상현실'이라는 점이 많이 아쉽지만, 나름 깔끔한 해피엔딩이라도 생각한다. 특히, 영모 작가님의 작화는 정말 끝까지 최고였다. 애매모호한 '돌아가는 기준', 60화의 서사는 그저 둘을 재결합시키기 위함이었다는 게 허무하다는 생각 또한 든다. 물론 그로 인해 둘의 기억이 덧칠될 수 있었지만, 사라지는 가상현실이 아닌(솔직히 서리 몸의 제아가 너무 공부를 안 해서 걱정하기는 했다. 돌아갔는데 성공한 커리어를 가진 서리가 될 수 없을까봐) 현실에도 적당히 반영되었으면 어땠을까 특히 성지윤과 연주홍, 학회장 우선의 서사가 그렇게 끝났다는 점이 아쉽다. 점점 입체감을 가져가던 그들의 이야기도 궁금한데. 다시 쓰는 '연애사'였으니 깔끔하게 연애 이야기만 풀어낸걸까. 아쉬움이 남지만, 뒤바뀐 신체로 풀어가는 이야기들이 새로운 점들이 있어 즐거웠던 작품릴었다.좋아요4댓글0
모래3.0반전 포인트가 비교적 가볍게 다뤄진 것 같아서 아쉽다. 좀 더 착실히 서사를 쌓으면서 스토리가 진행됐으면 설득력이 생겼을 것 같다. 여러 공통점에서 <치즈인더트랩>과 비교하며 읽게 됐는데, 아무래도 깊이의 차이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서른 살의 제야가 너무나도 깔쌈 그 자체라서 마지막화가 좋았다.좋아요1댓글0
강물처럼
3.5
인물들도 인상적이었고, 외전의 성지윤 이야기까지 매력적이었다. 그 모든 일이 '가상현실'이라는 점이 많이 아쉽지만, 나름 깔끔한 해피엔딩이라도 생각한다. 특히, 영모 작가님의 작화는 정말 끝까지 최고였다. 애매모호한 '돌아가는 기준', 60화의 서사는 그저 둘을 재결합시키기 위함이었다는 게 허무하다는 생각 또한 든다. 물론 그로 인해 둘의 기억이 덧칠될 수 있었지만, 사라지는 가상현실이 아닌(솔직히 서리 몸의 제아가 너무 공부를 안 해서 걱정하기는 했다. 돌아갔는데 성공한 커리어를 가진 서리가 될 수 없을까봐) 현실에도 적당히 반영되었으면 어땠을까 특히 성지윤과 연주홍, 학회장 우선의 서사가 그렇게 끝났다는 점이 아쉽다. 점점 입체감을 가져가던 그들의 이야기도 궁금한데. 다시 쓰는 '연애사'였으니 깔끔하게 연애 이야기만 풀어낸걸까. 아쉬움이 남지만, 뒤바뀐 신체로 풀어가는 이야기들이 새로운 점들이 있어 즐거웠던 작품릴었다.
KIM
3.5
여주의 탈을 쓴 남주의 매력이 좀 부족한듯...
이드
3.0
깊게 생각 안 하고 두 사람의 관계에만 집중하면 보기 좋음 그림도 좋고
good vibe
4.5
가타부타 말 얹을 구석이 없다 이것만으로도 4.5
Sunghyun
2.5
초반에 좀 재밌다가 뒤가 약했지만 작화 굳
모래
3.0
반전 포인트가 비교적 가볍게 다뤄진 것 같아서 아쉽다. 좀 더 착실히 서사를 쌓으면서 스토리가 진행됐으면 설득력이 생겼을 것 같다. 여러 공통점에서 <치즈인더트랩>과 비교하며 읽게 됐는데, 아무래도 깊이의 차이에서 아쉬움을 느꼈다. 서른 살의 제야가 너무나도 깔쌈 그 자체라서 마지막화가 좋았다.
주현장
3.0
여자 성격이 매력적
전진아
3.0
남주여주 몸바뀌는데 남주가에겐남이고 여주가테토녀였어서그런지 걍 개맛있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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