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5 years ago4.5네 멋대로 해라시리즈 ・ 2002평균 4.2인물들은 얽히고 설키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지켜보기만 해야되는 내 가슴을 후벼판다.좋아요5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