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현정

김현정

6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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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폭풍 속에 쉬어가

영화 ・ 2025

백인을 흑인 섬에 가두고 존나 팬다. 이걸 동양인의 나라 영화제에서 보고 있는 게 웃기다.